사회복지

[나라사랑 장학금] 소방관 아버지의 이야기
151 등록 2018-11-09
“소방관이란 이름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
‘희생’을 각오했다는 것이다. 그것이 최고의 자질이다.”
오늘 11월 9일은 소방의 날입니다.

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불길에 제일 먼저 들어가서
제일 늦게 나오는 소방관 여러분들에게
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
*함께여세에서 더 많은 영상 확인하기 : https://bit.ly/1GWLos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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